'Photo Essay'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0.04.27 구절초
  2. 2010.04.22 지난 추석, 바람과 햇살 그리고 코스모스 꽃내음
  3. 2010.04.01
  4. 2010.03.24 봄날의 장미
  5. 2009.04.23 지난 겨울 첫눈 오던날
  6. 2009.04.22 서해 일몰
  7. 2009.04.22 소소한 것들...
  8. 2008.10.20 친구 결혼식에서.
  9. 2008.10.20 봄이 오면
  10. 2008.10.16
  11. 2008.10.10 오메 단풍들것네
  12. 2008.09.30 여름을 담다.
  13. 2008.09.27 그림자 그림 2
  14. 2008.09.26 그림자 그림 1
  15. 2008.09.25 간만에 책상샷(개정판)
  16. 2008.09.10 맥주 한잔?
  17. 2008.09.09 책상샷
  18. 2008.09.06 가을비 내리던 날
  19. 2008.09.06 꾸뻑 꾸뻑
  20. 2008.02.22 교차

구절초

Photo Essay 2010. 4. 27. 16:15










Posted by sppo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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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눌러 보시면 안구 건조증 없이 좀 더 편안히 보실 수 있어요 @@


산소에 올라서서 바라본 마을 풍경입니다.




거제도의 대다수 도로는 이처럼 왕복 2차선이 고작입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정겨운 그곳.
가을이면 어김없이 길가에 코스모스 꽃이 즐비하죠~
한껏 손을 내밀어 고향을 찾는 사람들을 반겨주고요~




아니 이 봄에 웬 가리 늦은 코스모스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지난 가을 추석날 찍은 사진을 이제 찾아서 올려 봅니다.

이 곳은 거제도 아사 마을 이라는 곳입니다.
어머니의 고향이면서 제 시골이기도 한 곳이죠.
제가 아주 어릴 적에는 거제 대교를 넘어서 먼지 나는 비포장 도로를 한참이나 달려서 들어가야 했었습니다.
지금은 깔끔하게 포장되어 아스팔트 위를 편안히 달릴 수 있게 되었지만 웬지 그 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앞쪽으로는 첫번째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다도해가 펼쳐져 있고
뒤로는 산이 감싸고 있습니다. 고려 의종왕이 패위되어 3년을 살고 갔다는 패왕성이 자리한 곳이기도 해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형이라고 할까요 ㅎ

어머니 어릴 적엔 저 바닷가에 고운 모래가 펼쳐진 백사장이 있었다고 하시던데
지금은 굴양식 등으로 모두 사라지고 없어서 그저 상상해 볼 뿐이죠. ^^

따뜻한 가을 햇살에 시원한 바람 그리고 코스모스 꽃내음이 느껴지시나요?
언제나 그렇듯 올 가을에도 시골에 가면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며
반갑다고. 보고싶었다고 인사해 줄 것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 학산토굴황토방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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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2010. 4. 1. 08:27

봄이 오니 꽃이 좋다.
비록 국화는 가을 꽃 일지라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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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국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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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장미

Photo Essay 2010. 3. 24. 04:09

친구와 같이 걷던 그길에서
담장 너무 수줍에 웃어주던
장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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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 소복히 쌓이던 눈 양탄자...
그 위를 사뿐히 밟고 지나간 발자욱...
다시 겨울이 오면 느낄수 있을까?

F3 / Nikkor 35mm / Fuji Re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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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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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일몰

Photo Essay 2009. 4. 22. 16:00







F3 / Nikkor 35mm / Kodak E100VS

해저무는 광경은 언제나 장엄하며 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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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것들...

Photo Essay 2009. 4. 22. 13:53


주위를 돌아보면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줄 것만 같은 소소한 풍경들이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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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서.

Photo Essay 2008. 10. 20. 23:39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의 결혼식에 가면 언제나 묘한 기분에 휩싸인다.


이건 마치 갑작스레 잠에서 깨어 꿈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에서 기억을 찾아 방황하는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현실이 아닌 몽환과도 같다.


  시나브로 어른이 되어버렸구나 하는 사실을... 문득 깨닫는다.


@ 2008년 10월 12일 친구의 결혼식

F3hp, MF50.4, Fuji Pro 4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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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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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Photo Essay 2008. 10. 20. 09:01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녘으로
당신과 나 단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 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 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Music By 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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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2008. 10. 16. 21:49














Nikon F3hp, 50.4, Fuji Pro 4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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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단풍들것네

Photo Essay 2008. 10. 10. 14:09

2007년 가을 어귀 @ 올림픽 공원

Nikon FM2, Kodak Portra 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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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담다.

Photo Essay 2008. 9. 30. 00:30


지난 여름, 단양 옥순대교.

FM2, 50.4, Agfa Ul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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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그림 2

Photo Essay 2008. 9. 27. 22:27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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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그림 1

Photo Essay 2008. 9. 26. 02:34

빛이 닿지 않는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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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배치를 새로 바꾸고 한컷 찍어봤습니다. 초판엔 우리 T군이 잘 안나와서 말이죠 ㅎ

T42 + 미니독 조합입니다.
RAM 1.25GB인데 2기가로 늘리면 한동안 더 현역으로 뛸 수 있겠어요. 요즘 메모리가 비싸서 쩝...
4년정도 되었네요 몇가지 기능 이상 외엔 무난히 일처리를 해주는 녀석이지요 후훗...
얼마전 백라이트 교체 성공 이후로 더욱 사랑스런 모습을 보여주는 T42군입니다.
집에선 알텍 ACS40과의 조합으로 시사프로그램 재생기로써의 역할을 다해주고있구요 ㅋ

그외에 로지텍 나노, 마제스터치 넌클릭, 지샥 시계 등등이 출연하셨네요.

제 방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오스람 스탠드도 정말 맘에 들어요.

바탕화면엔 한예슬 양이 수고해주셨습니다. ㅎㅎ

찍사는 Nikon F3hp + 50.4 + 코닥 맥스 4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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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Photo Essay 2008. 9. 10. 14:52

맥주 한잔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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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샷

Photo Essay 2008. 9. 9. 18:04

내 삶의 대부분이 흘러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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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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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뻑 꾸뻑

Photo Essay 2008. 9. 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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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뻑 꾸뻑, 잘도 조는구나 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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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Photo Essay 2008. 2. 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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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交叉 명사

1 서로 엇갈리거나 마주침.
만감의 교차
도로와 철도의 교차 지점
두 직선의 교차
그 옷감은 씨실과 날실의 교차가 뚜렷했다.
2 <생물> 생식 세포가 감수 분열을 할 때에 상동 염색체 사이에 일어나는 부분적인 교환 현상.

그리고 너와 나의 엇갈림...



Nikon FM2, Nikkor MF 50.4, Fuji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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